역대 최고가 아파트 경매…`99억원`, 누구에게로?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8-09-06 20:12  

역대 최고가 아파트 경매…`99억원`, 누구에게로?


역대 최고 감정가격의 아파트가 법원 경매에 나왔다.
6일 법원경매정보 사이트와 지지옥션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삼성` 웨스트윙동 41동 복층형 펜트하우스(전용면적 269.4㎡)에 대한 입찰이 오는 18일 진행된다.
감정가는 99억원으로, 공동주택 경매 사상 가장 높은 금액이다.
해당 아파트의 올해 공시가격은 49억6천800만원이었다.
이 아파트 30층 복층형 펜트하우스(전용 136.4㎡)는 지난해 8월 105억3천만원에 거래됐다.
기존 공동주택 경매 최고 감정가 기록은 2016년 4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압류재산 공매로 진행한 아이파크삼성 이스트윙동 36층 복층형 펜트하우스(전용 269.4㎡)다. 당시 감정가는 95억원이었다.
그 직전 최고가는 2016년 2월 경매로 나온 서울 서초구 서초동 트라움하우스5차 C동, 감정가는 87억6천만원이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