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이영은, 극의 긴장감 UP 시켜준 노란 하이힐의 그녀

입력 2018-09-18 09:13  




배우 이영은이 남다른 존재감으로 드라마의 보는 재미를 더해주었다.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미스터리한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았던 노란 하이힐의 그녀, 배우 이영은이 나올 때 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영은의 얼굴이 공개되기 전, 극 중간중간 나왔던 노란 하이힐의 정체에 모두의 궁금증이 쏟아졌던 바, 이 후 제니퍼 (예지원 분) 앞에 모습을 드러내며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자아내 극의 긴장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또한 누군가에게 절대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았던 제니퍼의 평정이 그녀를 만난 후 깨지면서 과거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또 어떤 관계로 얽혀 있는 것인지 많은 의문점을 불러일으키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특히 지난 10일 방송에서 그녀는 제니퍼에게 사진 한 장을 건네면서 “오빠도 바랄 거예요. 언니 다시 이렇게 웃으면서 살길” 이라고 말하며 제니퍼를 향한 애틋함이 묻어난 마음을 보여준 것은 물론 지금과 사뭇 다른 과거의 제니퍼는 어떤 인물이었는지 조금이라도 알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해 주는 등 특급 활약을 펼치며 극의 풍성함을 한껏 높여주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18일 밤 10시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