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오헤어&프랑크프로보, 당크스대회 모델컷 부문 2년 연속 2관왕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8-09-19 10:55  

제오헤어&프랑크프로보, 당크스대회 모델컷 부문 2년 연속 2관왕



지난 11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UNITED DANKS CONTEST 16(UDC 16)` 대회에서 ㈜뷰쎄의 헤어 살롱 브랜드 제오헤어 & 프랑크프로보가 은상 2관왕을 차지했다.

(사)유나이티드 당크스 인터내셔널이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미용대회`UNITED DANKS CONTEST 16(UDC 16)`는 일본의 미용 상장그룹인 아르떼살롱홀딩스가 주축이 되어 9개국 회원사의 디자이너 및 어시스턴트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세계적인 수준의 참가자들이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기네스에 등재되기도 했으며 올해는 모델컷, 업스타일, 맨즈컷, 위그컷, 호일워크, 와인딩, 포토 등 7종목에 무려 2천명 이상의 출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출전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뷰쎄 신용진 대표이사, 문순자 부사장, 전윤선 본부장, 장다희 강사 및 2017년도 제13회 제오헤어&프랑크프로보 헤어 콘테스트의 수상자 등 총 17명이 일본을 찾았으며 모델컷, 와인딩, 위그컷 등 3종목에 7명이 출전하고 포토 종목에 3작품을 출품하였다.

제오헤어 & 프랑크프로보에서는 모델컷 부문에 프랑크프로보 가로수길점 양미주(전년도 트렌드모델컷 금상)를 비롯해 제오헤어 금호점 박봄(전년도 위그컷 동상)이 출전하고, 와인딩 부문에 제오헤어 화곡역점 최미화(전년도 인턴대상), 제오헤어 홍제점 이가희(전년도 와인딩 금상), 송준(전년도 학생부 대상), 위그컷 부문에 김세혁, 김민석(전년도 학생부 대상)이 출전하였다.

또한 사전 출품으로 진행한 포토 부문에서는 제오헤어 범계점 신창섭(전년도 포토 대상), 제오헤어 금호점 박봄(전년도 포토 동상), 제오헤어 당산역점 박영화(전년도 포토 우수상)가 작품을 출품했다.

지난해 회원사 자격으로 당크스 대회에 첫 출전한 제오헤어 & 프랑크프로보는 당시 모델컷 은상 2관왕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도 역시 같은 종목에서 프랑크프로보 가로수길점의 양미주 실장이 아피쉬의 사카마키(apish) 심사위원과 트렌디 헤어패션의 아니야 (Trendy Hair Fashion/Anna Kulec Karampotis) 심사위원의 호평 속에 2관왕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뷰쎄는 국내 미용 업계를 선도하고 세계적인 수준의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 13년 동안 `제오헤어 & 프랑크프로보 헤어콘테스트`를 꾸준히 개최해 왔으며 수상자들에게 해외 연수의 특전을 제공하는 등 디자이너 양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프랑크프로보 가로수길점 양미주 실장은 "본 대회의 출전을 위해 지난 1년간 수많은 대회 수상 작품들을 분석하고 연구하여, 작품의 재현에 가장 적합한 모델로 일본인 리오양을 섭외하게 되었다"며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게 기회를 주신 주최 측과 뷰쎄에도 감사의 말씀드리며, 내년에는 더욱 멋진 작품으로 다시 도전해 보고 싶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뷰쎄 신용진 대표는 "겸손, 배려, 열정, 인내, 순수, 성의, 창조의 마음가짐으로 향후 5년 내 그랑프리 배출을 위해 정진할 것"이라고 밝히며 "수상 여부를 떠나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 모든 선수들에게 찬사를 보낸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14회를 맞이하는 제오헤어 & 프랑크프로보 헤어 콘테스트는 오는 11월 20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1000여명의 임직원 및 미용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트렌드모델컷, 자유위그컷, 업스타일, 포토, 호일워크, 와인딩 등 총 6종목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