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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그룹’ 빅톤, 2년여 만에 공식 팬클럽 앨리스 2기 모집

입력 2019-10-14 10:15  




그룹 빅톤(VICTON)이 공식 팬클럽 `앨리스(ALICE)`와 새로운 도약을 함께한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빅톤이 공식 팬클럽 `앨리스` 2기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빅톤은 2017년 1기 모집 이후 2년여 만에 두 번째로 회원을 모집하며, 새로운 도약과 앞으로의 여정 또한 팬들과 함께한다.

앞서 소속사 측은 빅톤 공식 SNS 및 팬카페에 공식 팬클럽 모집 안내를 공지했다. ‘앨리스’ 2기는 오늘인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V FANSHIP`을 통해 가입 가능하며, 오는 11월 1일부터 1년 간 활동하게 된다.

빅톤의 팬클럽명 ‘앨리스’는 ‘Always we Love the voICE’라는 뜻으로 ‘항상 우리들의 목소리를 사랑해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빅톤을 사랑하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앨리스` 2기 회원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부여된다. 공식 회원카드와 키트를 증정하며, V FANSHIP 영상, 사진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콘서트 및 팬미팅, 공개방송 등에 우선 참여, 온-오프라인 이벤트 응모가 가능하다.

2016년 실력파 그룹으로 데뷔한 빅톤은 지난 5월 Mnet `프로듀스X101`에 멤버 한승우, 최병찬이 출연한 이후, 재조명 받으며 대세 보이 그룹으로 급부상했다. 국내외로 뜨거운 러브콜이 쇄도 하고 있는 가운데, 빅톤은 최근 팬미팅 성료, 화보 촬영 등을 마쳤으며, 최병찬과 정수빈 등 멤버들 각자가 드라마, 예능, 패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또한 빅톤은 오는 11월 4일 1년 5개월여 만에 컴백을 전격 예고했으며, 연달아 총 6개 도시에서 대대적인 아시아 투어를 개최해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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