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룩스가 미국에서 면역항암제 임상 2상 준비를 마치고 이후 상용화까지 이를 수 있다는 기대감에 이틀째 강세다.
필룩스는 15일 오전 9시9분 현재 전일 대비 500원(9.16%) 오른 5,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필룩스는 전일 상한가로 거래를 마친 바 있다.
회사는 전날 미국 자회사 ViralGene에서 연구하고 있는 면역항암제 ‘AD5-GUCY2C-PRADE’와 관련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임상 2상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필룩스에 따르면 임상 1상을 통해 안정성과 효력을 인정받은 ViralGene의 면역항암제는 미국에서 임상 2상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한국경제TV 정희형 기자
hhjeong@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