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지하철 1∼8호선 파업에 대한 노사 협상이 타결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 등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은 15일 오후 10시께 "협상 결렬"을 선언하고 협상장을 빠져나갔다.
이에 대해 공사는 "사측은 아직 결렬을 선언하지 않았다"며 "상황을 정리해 다시 협상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측은 이날 오후 3시부터 협상을 진행 중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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