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림산업은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조 1천635억원, 영업이익은 2천23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전년동기와 비교해 보면 매출은 12%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9% 늘었다.
대림산업은 "건설 사업 부문의 원가율 개선과 연결 종속 회사들의 이익 개선으로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3분기 기준 영업이익률은 10.3%로 건설업종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했다.
대림산업의 3분기 연결 부채비율은 98%, 순차입금은 1천60억원으로 건설업종 최고 수준의 재무건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대림산업은 국내 건설사중 최고 수준인 AA-급의 국내 신용등급을 보유하고 있으며, 무디스(Moody’s)와 스탠다드앤푸어스(S&P)로부터 투자적격등급을 올해 획득한 유일한 건설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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