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9시 19분 코스닥시장에서 에이비프로바이오는 전 거래일보다 20.87%(215원) 오른 1천2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비프로바이오의 100% 미국 자회사인 에이비프로바이오 인터내셔널이 미국 에이비프로 신주 발행에 350억원, 대표이사인 이안 첸과 유진 첸이 보유한 구주 취득에 300억원을 투자한다고 4일 밝혔다.
주식 취득 후 에이비프로바이오 인터내셔널의 지분율은 35.5%다.
에이비프로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기반으로 위암을 적응증으로 하는 ABP-100과 황반부종 및 황반변성을 적응증으로 하는 ABP-201의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에이비프로바이오는 "에이비프로의 주요 파이프라인이 임상 1상에 진입한 이후 미국 나스닥 상장을 본격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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