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 EBS 아이돌 낭독 기부 프로젝트 `아이돌이 읽다, 마음을 잇다`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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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20 14:17  

정세운, EBS 아이돌 낭독 기부 프로젝트 `아이돌이 읽다, 마음을 잇다` 참여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이 EBS 아이돌 낭독 기부 프로젝트 `아이돌이 읽다, 마음을 잇다`에 참여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정세운이 EBS 아이돌 낭독 기부 프로젝트 `아이돌이 읽다, 마음을 잇다`를 통해 특별한 목소리 재능기부에 나선다"고 20일 전했다.

`아이돌이 읽다, 마음을 잇다`는 아이돌의 낭독과 기부가 결합된 최초의 프로젝트로, 새로운 독서문화를 만들고 문화 교육 혜택에서 소외된 청소년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앞서 다양한 가수들이 참여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고, 수익금 일부는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도종수)에 기부된다.

현재 정세운은 EBS 라디오 `청소년 소통프로젝트 경청`의 DJ로 활동하며 청소년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져와 이번 프로젝트에 선뜻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세운은 "뜻깊은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돼 감사하고 또 영광스럽다. 제 목소리로 직접 청취자분들께 책을 읽어드릴 수 있어 뿌듯하기도 하다. 재미있게 낭독했으니 즐겁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따뜻한 재능기부로 이목을 집중시킨 정세운은 음악과 예능, 드라마 OST, 뮤지컬 등 폭넓은 행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7년 `JUST U`로 데뷔한 이래 `BABY IT`S U`, `20 Something`, `Feeling` 등 다채로운 음악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돌`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냈고,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진심이 닿다`, `여우각시별`, `김비서가 왜 그럴까`, `기름진 멜로` 등의 인기 드라마 OST에 참여했으며 뮤지컬 `그리스`에서도 주인공 `대니` 역으로 성공적인 뮤지컬 데뷔를 마쳤다.

특히 지난달 발표한 미니앨범 `DAY`(데이)와 수록 타이틀곡 `비가 온대 그날처럼`으로는 `감성 발라더`로서 음악방송 첫 1위를 거머쥐었고, 최근에는 `다함께 차차차`, 라디오 `경청`, `고막메이트` 등 수 많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예능 샛별`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정세운의 낭독은 오정연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EBS 라디오 `아이돌이 만난 문학`을 통해 들을 수 있다. 지상파 라디오(수도권 기준104.5MHz), 인터넷 라디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반디`로 청취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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