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젠이 바이오시밀러 빈혈치료제(EPO)가 품목허가를 승인 받았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29일 오전 9시8분 현재 팬젠은 전 거래일 대비 780원(8.53%) 오른 9,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팬젠은 전날(28일) 빈혈치료제 `팬포틴`이 한국식약처로부터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팬젠의 빈혈치료제는 만성신부전 환자의 빈혈 치료에 사용하는 적혈구 증식인자를 일컫는 바이오의약품으로, 에포에틴 알파 성분 빈혈치료제로는 국내 최초 바이오시밀러 제품이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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