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오전 9시 21분께 전북 고창군 고수면 인근 언덕길에서 스타렉스 승합차가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A(87)씨가 팔 등을 다쳐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운전자 등 10명도 가벼운 상처를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난 차량은 요양원 승합차로, 환자를 태운 뒤 요양원으로 향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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