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에게 직접 배우는 섹시 힐 퍼포먼스는?…팝업 댄스 클래스 오픈 1분 만에 매진

입력 2022-01-24 12:30  




아티스트 효린이 신곡 ‘Layin’ Low’(레인 로우) 팝업 댄스 클래스를 오픈한 가운데 티켓 오픈 1분 만에 매진을 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효린은 지난 23일 오후 3시 원밀리언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Layin’ Low’ 팝업 댄스 클래스를 오픈했다.

K팝을 대표하는 보컬로 남다른 음원 파워를 자랑하고 있는 효린이 솔로로 톱 퍼포머 자리까지 꽤 찬 가운데, 이번 팝업 댄스 클래스를 통해 직접 ‘Layin’ Low’ 고난도 힐 퍼포먼스를 수강생들에게 가르쳐줄 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모인다.

특히 아마존 하리무(박혜림), 혜원과 함께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라 수강생들의 더욱 뜨거운 반응이 예고된 가운데, 티켓이 오픈 1분 만에 매진되면서 효린을 향한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실감케 했다.

효린이 지난 12일 발매한 신곡 ‘Layin’ Low’는 인상적인 도입부 멜로디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돋보이는 곡으로, 효린의 보컬에 주영(Jooyoung)의 피처링이 더해져 한층 더 매혹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발매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은 효린의 ‘Layin’ Low’는 US 아이튠즈 K팝 차트(Top K-Pop Songs)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이외에도 캐나다, 뉴질랜드, 헝가리, 스페인, 대만, 뉴질랜드, 이스라엘, 노르웨이까지 8개국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또한 각종 음악방송을 통해 독보적인 힐 퍼포먼스로 팬심을 저격한 것은 물론 ‘스트릿 우먼 파이터’ 허니제이와 효진초이, ‘스트릿 걸스 파이터’ 박혜림을 비롯해 조권, 리아킴, 김준수 등이 ‘Layin’ Low’ 댄스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2022년 시작부터 K팝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독보적인 실력으로 ‘원톱 퍼포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효린은 ‘Layin’ Low’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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