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운아나텍이 UCLA와 공동 연구를 통해 타액 기반의 암 조기 진단 기술을 개발 중이며, 상반기 내 본 계약 체결 예정임.
- 타액을 통한 액체 생검은 뇌척수액이나 혈액과 비교했을 때 가장 저렴하고 안전성이 높은 방법이며, 적은 양으로도 조기 진단이 가능함을 과학적으로 증명함.
- 해당 기술은 미국 국립암연구소와 연방국립암연구소로부터 7년간 매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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