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남북경협주, 미북정상회담 재개 기대감에 상승세

입력 2025-06-12 13:37  

● 핵심 포인트
- 남북경협주: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회담을 계기로 남북경협주가 주목받고 있음. 특히, 대북 확성기 중단을 1년간 유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반도 긴장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다만, 미국과 북한과의 정상회담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남북경협주의 향방은 미국의 태도 변화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전망됨.
- 국제유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국제유가가 상승함. 그러나 미국과 중국의 관세 협상이 마무리되면서 중국의 경기 부양이 완만하게 진행되면 다시 유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음. 석유화학 관련 종목 섹터들은 반등할 기미가 있으며, PBR이 낮은 종목들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 조선주: 한화그룹이 미국 정부로부터 호주 해양 방산업체 오스탈 지분 최대 100%까지 인수를 승인 받음. 이로 인해 한화그룹의 실적 기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됨. 조선 산업은 29년, 30년까지 확장될 수 있을지 여부가 주목되고 있으며, 중국의 대형 컨테이너선 등 다양한 선종에 대한 수주들이 빠르게 나오면서 투자에 대한 한계 극복이 초점임.


● 남북경협주, 미북정상회담 재개 기대감에 상승세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첫 미북정상회담을 기념하는 날을 맞아 남북경협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대북 확성기 중단을 1년간 유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한반도 긴장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7년 전에도 비핵화 관련 이슈가 불발됐던 적이 있어 미북정상회담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을 것이라며 미국에 대한 스탠스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체크하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한편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에 대해서는 미국과 중국의 관세 협상이 일단 어느 정도는 잘 마무리됐다라고 생각한다며 중국에 대한 경기 부양이 완만하게 진행이 되면 다시 유가는 상승할 수 있는 배경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또 글로벌적인 부분에서도 역시나 경기가 좋아야 유가가 상승을 했던 것을 많이 경험을 해 보셨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종목들을 보면 PBR 자체도 1배 미만인 종목들이 많아 석유화학 관련된 종목 섹터들은 반등할 기미가 좀 더 크다고 봤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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