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카카오] 신한투자증권은 카카오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이는 카카오가 오픈AI와 손잡고 개발 중인 AI 에이전트의 잠재력과 성장성을 높게 평가했기 때문임. 또한, 카카오 그룹 내 다양한 서비스들을 카카오톡 안에서 연결하고 호출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임. - [CJ ENM] 유진투자증권은 CJ ENM의 목표
2025-08-08 08:26
카카오, AI에이전트 잠재력·CJ ENM, 콘텐츠 호조에 목표가 상향
● 핵심 포인트 - [카카오] 신한투자증권은 카카오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함. 이는 카카오가 오픈AI와 손잡고 개발 중인 AI 에이전트의 잠재력과 성장성을 높게 평가했기 때문임. 또한, 카카오 그룹 내 다양한 서비스들을 카카오톡 안에서 연결하고 호출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생태계를 확장할 계획임. - [CJ ENM] 유진투자증권은 CJ ENM의 목표주가를 7만원에서 9만5천원으로 상향조정함. 상승여력은 37.7%로 전망함. TV광고 부문은 역성장을 지속했으나 영화, 드라마 부문의 흑자전환으로 손실규모를 크게 축소했으며 음악부문도 견조한 실적을 기록함. 하반기에도 영화와 드라마 부분의 연속 분기 흑자를 기대중이며 티빙 역시 다양한 방식의 수익화 노력으로 유의미한 가입자 성장을 견인중임. 현재 AVOD 가입자 비중은 46.3%로 구독 매출 외에도 피프스 시즌을 통한 광고 매출 성장도 기대됨.
● 카카오, AI에이전트 잠재력에 목표주가 상향...CJ ENM, 콘텐츠 호조에 목표주가 상향 신한투자증권은 8일 카카오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이는 카카오가 오픈AI와 손잡고 개발 중인 AI 에이전트의 잠재력과 성장성을 높게 평가했기 때문이다. 당장 다음 달부터 이벤트도 많은데, 9월엔 카카오톡 개편, 10월엔 AI 에이전트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여기에 지금까지 몸집을 키웠던 자회사들은 수익성을 높이며 이익 레벨을 크게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유진투자증권은 CJ ENM의 목표주가를 7만원에서 9만5천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상승여력은 37.7%로 전망했다. TV광고 부문은 역성장을 지속했으나 영화, 드라마 부문의 흑자전환으로 손실규모를 크게 축소했으며 음악부문도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하반기에도 영화와 드라마 부분의 연속 분기 흑자를 기대중이며 티빙 역시 다양한 방식의 수익화 노력으로 유의미한 가입자 성장을 견인중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