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미국 11월 고용 쇼크로 금리 인하 기대감에 아시아 증시가 개별 이슈에 따라 움직임. - 도쿄 거래소는 피지컬 AI 관련주인 소프트뱅크와 화낙 주도로 상승함. -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가 1.9%를 돌파하며 2007년 이후 최고치 기록. - 미국과 대만의 관계 강화 법안 서명으로 중국 반발, 대만은 하락한 반면 홍콩 및 본토는 낙
2025-12-04 14:57
아시아 증시 혼조세 속 니케이지수 상승 주도…일본 국채금리 급등
● 핵심 포인트 - 미국 11월 고용 쇼크로 금리 인하 기대감에 아시아 증시가 개별 이슈에 따라 움직임. - 도쿄 거래소는 피지컬 AI 관련주인 소프트뱅크와 화낙 주도로 상승함. -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가 1.9%를 돌파하며 2007년 이후 최고치 기록. - 미국과 대만의 관계 강화 법안 서명으로 중국 반발, 대만은 하락한 반면 홍콩 및 본토는 낙폭 축소됨. - 인도는 환율 압박 속에서도 0.4% 상승했으며 베트남은 소폭 하락세를 보임.
● 미국 11월 고용 쇼크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아시아 증시가 개별 이슈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 특히 도쿄 증권거래소는 소프트뱅크와 화낙 등 피지컬 AI 관련주의 강세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는 한때 1.9%를 돌파하며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만과의 관계 강화를 위한 법안에 서명했다. 이 법안은 미국이 대만과의 교류를 제한했던 부분을 재검토하고 완화할 가능성을 담고 있어, 중국은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이에 따라 대만 증시는 약 0.2% 하락했지만, 홍콩과 중국 본토는 각각 낙폭을 일부 회복하며 본토 지수는 0.05%, 항셍 지수는 0.1%대의 상승세를 보였다.
환율 압박을 받는 인도 증시는 이날 0.4% 상승했으며, 베트남 증시는 0.1%대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처럼 아시아 각국의 증시는 다양한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으며 서로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