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오늘 뉴욕 증시 움직임은 변화가 많은 하루였는데요. 특별히 다른 요인이 있었습니까?
- 美 증시, 다우 이론 토대로 2030년까지 강세장
- 찰스 다우, 월스트리트 저널과 다우존스사 설립
- 다우 이론, 산업과 운송 간 선순환 근거로 예측
- 다우 지수, 조만간 5만 돌파 이후 7만 도달 가능
- 연기된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오늘부터 시작
- 위기 의식한 트럼프, 행정 명령 발동과 말 많아져
- 군국주의 예산, 국방비 50% 증액 발언 방산주 급등
- 나스닥 지수, AI와 반도체주 단기 급등 차익 매물
Q.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것은 미국 시간으로 오늘부터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이 시작된 것이지 않습니까?
-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9일 오전 10시 시작
- 최종 결과는 12일 오전 9시 30분에 발표 예정
- 1심, 2심 이어 3심마저 패배하면 트럼프 운명?
- 美 관세국경보호청, 패배하면 196조 원 물어줘야
- 韓 등 관세협정 체결한 국가도 대혼란에 빠질 듯
- 트럼프, 대법원 판결을 떠나 관세 플랜 B 준비
- 2심 패배 이후 트럼프 관세, TACO 조짐 뚜렷해
- 돈로주의 치닫는 트럼프, 대법원 패배하면 돌변
Q. 결론부터 알아보지요? 대법원 판결이 어떻게 나올 것으로 보십니까? 트럼프 진영도 관세 플랜 B를 준비한다면 어렵게 보는 것이 아닙니까?
- 플랜 A, 주수단 IEEPA 근거 상호관세 부과
- 보조수단 무역확장법 232조 근거, 품목별 관세
- 법원 판결, 무역확장법 232조보다 IEEPA 대상
- IEEPA, 1977년 제정된 비상사태 때 경제통제권
- 어떤 상황이 비상사태인가? 법적 근거 애매모호
- 美 경제 비상국면인가? 왜 동맹국까지 부과하나?
- 1심과 2심, 비상상황 아니라는 근거로 위법 판결
- 대법관 보수와 진보 비율 6대 3, 막판 변수 될 듯
Q. 과연 보수 성향의 대법관이 어떤 입장을 보이느냐가 관심이 되고 있는데요. 정치적으로 판단한다면 미국의 상징인 민주주의가 무너지는 것이 아닙니까?
- 보스 성향 대법관, 과연 정치적으로 판단하나?
- 정치적으로 판단하면 “미국 민주주의는 죽었다”
- 5년 전 의회 점령에 이어 충격적인 일로 평가
- 트럼프, 취임 1주년 전에 차기 연준 의장 치명
- 자신의 입장을 가장 반영할 수 있는 인물 지명
- 연준의 정치화로 독립성 훼손, “시장 경제 죽었다”
- 미국의 양대축,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최대 위기
Q. 트럼프 진영도 대법원 판결이 어려울 수 있다고 보고 이미 오래 전부터 관세플랜 B를 준비해 왔지 않았습니까?
- 트럼프 관세정책, 스무트-홀리법과 의도 같아
- 허버트 후버, 당시 최대 표심인 농민 보호 의도
- 트럼프, 이번에는 경합지역 제조업 근로자 보호
- 트럼프 관세 정책, 결국 슈뢰딩거식 관세 지향
- 방사성 독가스, 고양이 파동은 죽고 입자는 살아
- 국가는 살리되 맞대응은 죽여 MAGA 구상 실현
- 크루그먼, 존재하면서 존재하지 않는 듯한 혼란
- 관세 플랜 B, 최악의 경우 스무트-홀리법 부활?
Q. 일부에서는 관세에 집착하기보다는 환율 전쟁으로 넘어갈 것이라는 시각이 있는데요. 실패한 관세정책을 만회하기 위한 수단으로 충분하지 않습니까?
- 美 재무부, 매년 4월·10월 환율보고서 발표
- 교역 상대국의 인위적 평가절하, 비관세 장벽
- 환율 조작국, 슈퍼 301조 따라 보관관세 부과
- 지정 근거, 1988년 종합무역법(omnibus act)
- 2015년부터는 교역촉진법으로 그 근거 바뀌어
- 트럼프, 1기 종합무역법 부활 검토해 2기 시행
- 관세 무력 조치, 환율 조작 지정으로 2차 보복
- 트럼프 집권 2년, 관세 이어 환율전쟁 본격화?
- 급등에 쏠려 있는 원·달러, 급락 시나리오도 대비
Q. 트럼프 대통령이 이끄는 미국을 보면 최측근까지도 “이렇게 가다간 미국의 모습은 어떻게 될 것인가”는 우려가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가 이끄는 미국, 종전과는 완전히 달라
-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독재와 국가 간섭주의로
- 다자주의와 자유무역, 돈로주의와 보호무역으로
- 불개입과 방어적 국방, 개입과 공세적 국방으로
- 다양성 인정과 속지주의, 백인 우월과 속인주의
- 무너진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토대 위에 군국주의
- 칼 들고 춤추는 트럼프, 노벨평화상 받을 수 있나?
- 달리오, 오죽했으면 히틀러와 무솔리니에 비유해
Q. 다 그런 것이 아닙니다만 국내 투자자들은 아직도 미국 주식을 선호하고 있습니다만 다른 동맹국 투자자들은 미국 투자자산 회수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 위기 때마다 돌출 행동으로 모면해 와
- 트럼프, 국제법과 관행 무시한 독재 권력 행사
- 마두로 축출, 그린란드 군사행동 누가 생각했나?
- 韓 투자자, 미국 내 투자한 자산 회수 동결은?
- 가능성 적지만 동맹국 투자자, 그런 우려 사실
- 관세에 따라 대미 투자 외국기업, 자국화 추진
- 韓 근로자가 쇠사슬 차는 경우 생각할 수 있었나?
- 해외투자, 수익률 중요하지만 회수 여부도 중시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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