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63.22
(161.81
2.73%)
코스닥
1,143.48
(20.90
1.7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단독] 류현진, 64억 신사동 빌라 전액 현금 매수…아내와 공동명의

신재근 기자

입력 2026-03-19 10:54   수정 2026-03-19 17:33

한화이글스 류현진.

최근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한 한화이글스의 간판 투수 류현진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고급빌라 한 채를 매수했다.

19일 부동산 업계와 대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류현진은 지난 1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알파임하우스' 전용면적 242㎡(73평형) 1가구를 64억 원에 매입, 이달 소유권 등기를 마쳤다.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와 공동명의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지 않은 걸 감안하면 류현진은 해당 주택을 전액 현금을 주고 산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류현진은 지난 2024년 11년간의 미국 메이저리그(MLB) 생활을 뒤로 하고 한화이글스와 계약 기간 8년, 총액 170억 원에 FA 계약을 맺었다. 한국 프로야구(KBO) 역사상 최고 금액이다. 계약 기간 도중 FA를 선언할 수 있는 옵트아웃 조항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알파임하우스는 지난 2002년 지어진 고급빌라로 사생활 보호가 잘 되는 것으로 유명하다. 도산공원과 인접해 있으며, 압구정역과 신사역,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한편 류현진과 같은 팀 동료 채은성도 SSG 랜더스 김재환과 서울 강남의 건물을 공동으로 매입한 바 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알파임하우스' 외경(출처: 네이버 부동산)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