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날에프엔비가 운영하는 카페 브랜드 ‘달콤.N’이 지난 3월 20일, 중계은행사거리점 직영점을 성황리에 오픈했다.
이번 매장은 브랜드 리뉴얼 이후 처음 선보이는 플래그십 공간으로, ‘커피와 베이글로 일상에 가벼운 에너지를 채운다’는 브랜드 방향성을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오픈을 기념해 진행된 프로모션 역시 큰 호응을 얻었다. 아메리카노와 시그니처 음료 2종을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적용해 고객들이 달콤.N의 메뉴를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구매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한 ‘100% 당첨 룰렛 이벤트’가 더해져 매장 곳곳에서 참여 열기가 이어졌다.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한 베이글 중심의 세트 프로모션도 주목을 받았다. 베이글 구매 시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통해 자연스럽게 베이글과 커피의 페어링을 제안했으며, 이를 통해 달콤.N이 지향하는 ‘커피와 베이글로 일상의 에너지를 가볍게 채우는 카페’의 가치를 체감하도록 했다.
다날에프엔비 관계자는 “이번 매장은 달콤.N 리뉴얼 이후 처음 선보이는 플래그십 스토어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이라며 “성황리에 매장을 오픈한 만큼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카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와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랜드 정체성을 담을 담은 중계은행사거리점의 성공적인 오픈에 이어, 가맹점 송파오금점 오픈까지 달콤.N의 브랜드 확장과 시장 내 입지 강화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