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일식 프랜차이즈 업계를 선도하는 긴자료코가 ‘100대 프랜차이즈’에 2년 연속 선정되며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브랜드 론칭 10년 차를 맞이한 긴자료코는 고품격 일식의 대중화를 이끌어온 대한민국 대표 외식 브랜드다. 최근 전국 142호점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긴자료코는, 특히 일식 브랜드 중 ‘평당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을 정도로 압도적인 매장 효율성과 수익성을 자랑한다. 또한 맛과 비주얼을 모두 잡은 시그니처 메뉴인 데미그라스 돈까스를 앞세워 소비자들 사이에서 ‘서울 3대 돈까스’라는 명성을 얻으며 탄탄한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 같은 독보적인 성장의 중심에는 긴자료코를 이끄는 원일호 대표의 탄탄한 업력과 전문성이 자리 잡고 있다. 원일호 대표는 일본 도쿄 조리전문학교(Tokyo Cooking Academy) 출신의 정통파 요리사로, 일본 포시즌스 호텔(現 친잔소)을 비롯한 세계적인 외식 산업의 중심지에서 근무하며 글로벌 감각의 조리 기술을 체득했다. 여기에 세종대학교 프랜차이즈 MBA 과정을 거치며 전문적인 경영 지식까지 겸비한 외식 경영 전문가로 거듭났다.
원일호 대표는 일본 포시즌스 호텔(現 친잔소) 등 여러 현장에서 근무하며 몸소 배워온 현장 노하우를 긴자료코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이를 바탕으로 고품격 일식의 대형 프랜차이즈화를 성공시켰으며, 화려한 메뉴 프레젠테이션과 효율적인 매장 운영 및 물류 시스템을 직접 구축해 브랜드의 내실을 다졌다.
원일호 대표는 이번 수상에 대해 "브랜드 10년 차를 맞이한 해에 2년 연속 100대 프랜차이즈라는 뜻깊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 142호점을 넘어서기까지 함께해 준 가맹점주들과 고객들의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도쿄 현지의 맛을 살린 깊은 미식 경험을 전하는 동시에, 평당 매출 1위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게 가맹점과 동반 성장하는 신뢰받는 국민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경제TV 김원기 기자
kaki1736@hankyungtv.com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