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조트 물놀이 시설에서 물에 빠진 여아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가 끝내 숨졌다.
지난달 31일 오후 5시 14분께 강원 홍천군 두촌면 한 리조트 내 물놀이 시설에서 A(4)양이 빠져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양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후 A양이 심박을 회복해 춘천 한 대형 병원으로 다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숨졌다.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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