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닉 임단협 수정안 가결…PS 현금비중 40%→50%

입력 2026-09-16 09:23  



SK하이닉스 노사가 기존 잠정합의안 부결 이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수정안을 마련한 끝에 조합원 투표에서 가결됐다.

SK하이닉스 전임직(생산직) 노조(이천·청주)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진행한 '2026년도 임단협 재합의안 찬반의 건' 조합원 총투표 결과, 수정안이 조합원 과반의 찬성(57.08%·8천731표)을 얻어 최종 가결됐다.

지난달 25일 첫 잠정합의안이 25표 차로 부결된 지 약 3주 만이다. 이로써 노사는 임단협 타결 수순을 밟게 됐다.

초과이익분배금(PS)의 현금 지급 비중을 기존 40%에서 50%로 높이고 주식 지급 비중을 60%에서 50%로 낮추는 내용 등이 수정안에 담겼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hankyungtv.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