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한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추석 연휴 기간에 미국 증시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총괄적으로 말씀해 주시지요.
- 추석 연휴 기간 美 증시, 악재 속 견실한 움직임
- 펀더멘털 장세, 5%까지 예상되는 3Q 성장률 기대
- 선진국 국채 파동과 국채금리 상승 등의 악재 극복
- Fed의 금리인상 이후 필라델피아 지수 지속 상승
- AI 속도 조절, 실체는 ‘Boutique Industry론’ 불과
- 하버드대 글로이저 교수의 Boutique City론에 비유
- AI 속도 조절? AI 천동설! “그래도 AI는 발전한다”
- 추석 글로벌 증시, 전형적인 ‘배로-그로스만’ 장세
Q. 성과와 관계없이 추석 연휴 기간에는 시진핑 주석의 사망설까지 나돌았던 미중 정상회담 결과가 최대 관심이 됐지 않았습니까?
- 미·중 회담, 국제수로 통행세 불가 등에 합의
- 이란 핵무기 보유 방지에도 합의, 의외의 성과
- 11월 18일 만기인 양국 무역 협상, 2개월 연장
- 트럼프와 김정은 회담, 시진핑은 중립적 스탠스
- AI 속도 조절, 죄수의 딜레마보다 공생안 논의
- AI를 SI로 대체, SI와 인류 간 공존 과제 던져
- 민감 사안, 올해 남은 두 차례 회담으로 넘겨
- 11월 APEC과 12월 G20 회담, 합의점 찾을까?
-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크게 달라질 가능성 높아
Q. 추석 연휴 기간에도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의 국채 파동이 지속됐는데요. 국채금리가 상징선을 다 넘었지 않았습니까?
- 선진국 국채 파동, 추석 연휴 기간에도 지속
- 美, 10년 국채금리 5% 돌파 19년 만에 최고치
- 美, 30년 국채금리 5.5% 돌파 24년 만에 최고
- 日, 10년 금리도 3% 돌파 亞 외환위기 후 최고
- 獨, 10년 금리도 3.6%로 유럽재정위기 후 최고
- 올해 12월 G20 정상회담, 국채 파동 과제 부각
- 재정 건전화 방안 나올까? 고금리가 뉴노멀될 듯
Q. 추석 연휴 기간에 마침내 바이백이 시작됐는데요. 국채금리가 안정되고 있는지도 말씀해 주시지요.
- 이달 9일, 바이백 발표 이후 단기국채 금리 급등
- 다음날 한도 확대, 40억 달러에서 60억 달러로
- 추석 연휴 기간에 확대된 바이백 조치 처음 시행
- 바이백 한도 확대 따른 단기국채 매각 과도 우려
- TGA 보유현금으로 단기채 매입? 추후에 채워나야
- 단기국채 가격폭락 겨냥, 채권 자경단 공매도 조짐
- 장기채 매입에도 장기금리 올랐나? 베센트의 실수
- 재정적자와 국가채무 줄이지 않는 한, 미봉책 불과
Q. 국채 파동이 지속되는 가운데 베센트 장관이 금리인상을 단행한 워시 의장에게 불만을 표시한 것도 추가 금리인상 여부와 관련해 주목해야 되지 않습니까?
- AI 발전될수록 물가 안정, 지켜볼 필요 없을까?
- 베센트, 앨런 그린스펀은 ‘마애스트로’, 워시는?
- 그린스펀, 90년대 인터넷이 가져올 변화 지켜봐
- 고성장 속 저물가, “New Economy-Goldilocks”
- NACHO발 물가, 추가 금리 인상에 또다른 변수
- 美 인플레, 종전 기대 여부에 따라 천수답 추세
- 국제수로 통행세 금지, 이란이 수용할 것인가?
- 종전 후 유가 하락, 과연 금리를 올릴 수 있을까?
Q.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린 이후 엔·달러 환율이 어떻게 움직였느냐도 관심이 됐는데요. 전혀 반응이 없었지 않았습니까?
- 日 외환당국, 엔저 저지 위해 모든 노력 동원
- 日 재무성, 외환보유 이어 공적기금(GPIF) 동원
- BOJ 우에다, 다카이치 반대에도 금리 추가 인상
- FIMA를 통한 美와 공조, 日 국민 반대로 중단
- 캐리자금, 금리차보다 무위험 금리평형(UIP) 중요
- UIP, 부도 위험이 동일한 여건에서 금리 차 의미
- 국가부도 위험이 높아지면 질수록 캐리 자금 이탈
- 2년 전 엔 캐리 청산 재현? 엔·달러, 157엔대로
Q.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어떻게 움직였는지도 말씀해 주시지요. 미국 주식과 달러 투자한 분들의 관심이 높았지 않았습니까?
- AI의 원·달러 환율 전망, 완전히 빗나가나? 논란
- 원달러 환율, NPS의 환헤지 푼 후 1390원 근접
- 역외시장에서 1350원대로 하락, 또다시 환차손
- 적정선, 추석 후 원달러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 원·달러 환율, 적정선보다 더 떨어지는 것 유리
- 수입물가 안정, 금리인상 완화, 대미 투자 원활
- 증시 면에서는 환차익 기대, 외국인 자금 유입
- 펀더멘털 여건도 원달러 환율 떨어질 확률 높아
- 경상수지흑자, 올해와 내년 4000억 달러는 무난
Q. 추석 연휴 기간에 우리 증시는 안 열렸습니다만 좋은 소식은 계속해서 들렸지 않았습니까?
- 韓 경제 좋은 소식 잇달아, 증시에 반응 미온적
- 美 등 선진국 국채 파동, 韓 CDS 프레미엄 하락
- Fed 금리인상 이후 SOX 지수, 추세적으로 상승
- 외국인 자금 유입 전환, 일부 국내 투자자가 외면
- 추석 연휴 기간에 OECD, 수정된 경제전망 발표
- 올해, 6월 2.6%에서 3.7%로 1.1%p 최대 폭 상향
- 기조 효과에도 내년 1.9%에서 2.6%로 0.7%p 상향
- 경기 침체로 韓 증시 조정, 이 예측은 빗나갈 듯
지금까지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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