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원광대 군사학과·국방기술학과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된 재학생 20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2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7일 전북 익산시 원광대 숭산기념관에서 열린 장학금 전달식에는 임형욱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본부장과 박성태 원광대 총장을 비롯해 30여명이 참석했다. 교촌에프앤비는 올해 가천대, 대구가톨릭대, 원광대에 장학금을 전달하며 미래 인재 성장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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