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1일 오전 6시 34분 17초(한국시간) 칠레 발파라조 북서쪽 36km 해역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남위 32.77도, 서경 71.8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6km다.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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