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대신자산신탁은 서울 중랑구 중화6구역 재개발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MOU에 따라 대신자산신탁은 사업시행자로서 사업관리, 자금조달 전략 등 정비사업 전 과정을 지원하게 된다.
중화6구역은 재개발을 통해 총 1천280세대 규모의 중대형 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사업 전 과정에서 투명하고 책임 있는 관리로 토지 등 소유자의 분담금을 줄이고 최대 사업이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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