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14일 고용노동부의 '2025회계연도 고용보험기금 결산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실업급여 계정 지급액이 역대 최대인 17조원을 넘어서면서 고용보험 사업비 지출액이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20조원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고용보험 기금은 5천920억원 적자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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