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가데이터처 국가데이터인재개발원은 15∼19일 아제르바이잔,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9개국 범죄통계 담당자들을 초청해 '성인지 관점에서 본 범죄통계' 연수를 한다. 이번 연수는 데이터처, 유엔 아시아·태평양 범죄통계 협력센터(UNODC-KOSTAT CoE), 유엔 아시아·태평양 통계연수소(UNSIAP), 유엔 여성기구 지식·파트너십센터(UN Women) 4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다. 아태 지역에서 디지털 기술 등을 이용한 여성 대상 폭력이 증가하고 있으나 나라마다 범죄통계 작성 방식이 달라 비교·분석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성인지 개념 및 범죄 통계 체계에 관한 교육과 실습을 한다. (세종=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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