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롯데백화점·몰·아울렛서 순차 팝업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자체브랜드(PB) 상품인 '세븐셀렉트 숨결통식빵' 팝업스토어를 서울 잠실에서 부산까지 6차례에 걸쳐 연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4월 세븐일레븐, 롯데마트·슈퍼가 함께 선보인 숨결통식빵은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50만개를 넘어서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에 넉넉한 용량과 전문점 못지않은 촉촉한 식감, 다양한 레시피 활용성 등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릴레이 팝업은 이달 26∼28일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시작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7월 4∼5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7월 11∼12일) 롯데백화점 동탄점(7월 17∼19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7월 25∼26일), 롯데몰 동부산점(8월 1∼2일) 등 6곳에서 열린다.
팝업 부스는 동네 베이커리 매장을 연상시키는 콘셉트로, 시식 행사와 굿즈 증정 등이 진행된다.
기현경 세븐일레븐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팝업 투어는 세븐셀렉트 숨결통식빵의 우수성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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