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호반건설은 지난 24일 열린 '2026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 기념행사에서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은 대한주택건설협회가 국가보훈부·국토교통부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주거 환경이 열악한 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노후 주택을 개·보수해 생활 환경을 개선한다. 호반건설은 사업에 10년간 꾸준히 참여하며 유공자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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