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이마트[139480]는 이마트앱 산지 직송 서비스 '오더투홈'을 통해 여름 제철 신선식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오더투홈은 고객이 이마트앱에서 주문한 상품을 산지에서 바로 배송해주는 서비스로, 이마트 바이어가 검증한 신선식품을 우수한 선도로 받아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15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상품으로는 대석자두, 미백 찰옥수수 등 제철 과일·채소와 국내산 민물장어, 한돈 수육용 앞다리 등 보양식 등이 있다.
지난해 4월 출시한 오더투홈은 올 상반기 월평균 고객 수가 지난해 대비 34% 증가하는 등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마트는 마트의 상품 경쟁력과 이마트앱의 편의성이 시너지를 창출하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옴니채널' 쇼핑 경험을 강화한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이달부터는 이마트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도 오더투홈 상품을 주문할 수 있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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