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2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성소수자 행사장에 차량 한 대가 돌진해 여러 명이 다쳤다고 AFP·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경찰은 이날 크리스토퍼 스트리트 데이(CSD) 행사가 열린 베를린 티어가르텐 공원에 차량이 진입해 여러 명을 치어 다치게 한 것으로 보고 용의자를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사고 발생 후 주최 측은 행사를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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