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 정부 지원받아 여행 특화 AI 에이전트 개발

입력 2026-08-18 09:34  

놀유니버스, 정부 지원받아 여행 특화 AI 에이전트 개발
정부출연금과 민간부담금 합쳐 51억 규모…연내 개발 목표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놀유니버스는 정부 인공지능(AI) 사업을 통해 여행 분야에 특화된 AI 에이전트와 전용 도구를 개발한다고 18일 밝혔다.
놀유니버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전담하는 '고수요·체감형 대표 AI 에이전트 및 에이전트 도구 개발·육성 지원사업'의 수행 사업자로 선정됐다.
사업비는 정부출연금과 민간부담금을 합쳐 약 51억원이다.
놀유니버스는 올해 안에 여행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와 8종의 전용 모델 콘텍스트 프로토콜(MCP) 도구를 개발할 계획이다.
MCP는 AI가 외부 서비스나 도구와 연결돼 필요한 기능을 호출할 수 있도록 하는 표준이다.
놀유니버스는 오는 2031년까지 성과 활용 기간을 거쳐 서비스를 지속해서 고도화할 방침이다.
김영진 놀유니버스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놀유니버스가 보유한 기술력과 여행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민 누구나 유용하게 체감할 수 있는 여행 특화 AI 에이전트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pseudoj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