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세부 사업은 ▲ 콘텐츠 제작 지원 ▲ 상세페이지 제작 지원 ▲ 상품 개선 지원이다.
올해는 소상공인 4천600곳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8일까지 판판대로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고품질의 디자인·영상 결과물을 지원해 소상공인 상품이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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