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다음 달 1일 사회적기업 등 사회연대경제조직과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1조1천억원 규모의 특례보증대출 상품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대출은 새마을금고가 5년간 조성하는 출연금 1천억원을 기반으로 추진된다. 신용보증재단이 출연금을 바탕으로 보증서를 발급하면, 새마을금고가 이를 담보로 대출을 집행하고 정부 등이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적극적인 금융소외계층 지원과 서민금융 강화를 통해 더욱 신뢰받는 금융협동조합이 되겠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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