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전자, 드리미, 브라운 등 인기 브랜드 11곳 참여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11번가는 가전과 가을 먹거리를 최대 55% 할인하는 행사 '월간 십일절'을 1일부터 진행한다.
기간은 오는 11일까지로 하루 1개 브랜드를 집중 할인하는 '오늘의 메가 브랜드' 코너를 운영한다.
삼성전자, LG전자, 드리미, 브라운, 산과들에, 네파, 캐리어, 바겐슈타이거, 테팔, 블루독패밀리, 미샤 등 11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샤인 머스캣, 국산 흰다리새우, 국산 햇땅콩, 홍로 사과 등 가을 먹거리와 스마트폰, 해외여행 상품도 특가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 각종 할인쿠폰을 발급한다. 8월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이 5만원 이상 결제하면 포인트 5천점을 적립 받을 수 있다.
11번가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더욱 풍성한 특가 상품과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며 "월간 십일절을 통해 보다 알뜰하고 즐거운 쇼핑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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