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이용자들에게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한 시장 흐름과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빗썸 AI'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빗썸 AI의 기능은 ▲ AI 종목시그널 ▲ AI 종목분석 ▲ AI 데일리시황 ▲ AI 추천질문으로 구성됐다. 이 같은 AI 분석 기능을 지원하는 것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최초라고 한다.
빗썸은 가상자산 특화 AI 리서치 플랫폼인 서프(Surf)와 서비스를 공동 개발했다. 서프는 수백억 건의 온·오프체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장 분석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빗썸 관계자는 "수많은 차트와 정보를 '빗썸 AI'가 종합 분석해 방대한 데이터에 대한 정밀한 분석 결과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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