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한국GM은 지난 4일 헥터 비자레알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수원서비스센터를 방문해 고객 응대와 정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7일 밝혔다.

연면적 3천100㎡, 지상 3층 규모의 수원서비스센터는 기능·판금·도장 부스를 포함해 총 20개의 워크베이를 갖춘 경기 남부권의 주요 서비스 거점이다. 쉐보레 타호와 GMC 시에라 등 대형 차량 정비는 물론, 고전압 배터리 교체를 포함한 전기차 전문 정비 역량을 갖추고 있다.
비자레알 사장은 "고객 경험은 차량 구매 이후 보유하는 전 과정에서 이어지며 서비스센터는 고객이 GM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는 가장 중요한 접점"이라며 "전국 서비스센터의 현장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고객의 목소리를 서비스에 적극 반영해 지역과 관계없이 신뢰할 수 있는 일관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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