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프란시스코·베이지역 한인회(회장 김한일)는 광복 81주년을 기념하는 스포츠·문화 행사로 지난 19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손흥민 선수가 출전한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 FC(LAFC)와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의 경기를 한인 170여 명이 단체 관람하며 응원전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샌프란시스코 시청에서 개최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의 후속 사업으로 이뤄졌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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