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은행은 이호성 행장이 서민금융진흥원의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시작됐으며, 금융권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호성 행장은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금융의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다음 참여자로는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을 추천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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