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관악구 도심형 쇼핑 플랫폼 '타임스트림'은 팝업 전용 상설 공간 '팝스트림'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타임스트림 1층에 75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오는 18일까지 빈티지 마켓 팝업이 열린다. 19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소품샵과 인기 캐릭터 IP 상품전이 진행된다.
타임스트림 신림은 경방의 복합쇼핑몰 중 하나다. 팝업 세부 일정은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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