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루이뷔통은 도산 스토어를 도서관을 뜻하는 '라 비블리오테크' 콘셉트로 재단장했다고 9일 밝혔다.
도서를 재해석한 모습으로 건물 외벽을 바꿨고, 내부 복도는 도서관에 온 듯 책장이 나열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도서관 책장에서 영감을 받아 꾸며진 포토 부스도 마련했다.
도산 스토어 단독 스니커즈 2종도 함께 선보이며, 오는 11일부터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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