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의무교육을 기한 내 이수해야 한다고 10일 밝혔다.
공익직불 의무교육은 오는 30일 마감된다.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직불금이 10% 감액될 수 있다.
공익직불 의무교육은 농업인이 공익직불제의 취지와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이해하고 직불금 수령을 위한 준수사항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매년 실시한다.
농업인은 대면교육과 온라인교육, 전화교육 등을 통해 의무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특히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 중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자동전화교육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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