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불법 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포용금융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KB국민은행이 28일 전했다. 지난 7월 서민금융진흥원이 시작한 공익 캠페인이다. 이 행장은 이호성 하나은행장에 이어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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