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 보급형 스마트팜 2천500농가로 확대…작년의 2.5배

입력 2026-10-02 08:33  

농협, 보급형 스마트팜 2천500농가로 확대…작년의 2.5배
정부 공모사업 연계 지원…일반 스마트팜보다 설치비 낮춰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농협경제지주가 정부 공모사업과 연계해 올해 말까지 보급형 스마트팜 지원 대상을 지난해의 2.5배 수준인 2천500농가로 확대한다.
농협경제지주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전북 전주 농촌진흥청에서 '스마트농업 사업 활성화 현장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스마트농업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보급형 스마트팜은 농가가 선호하는 기능과 스마트팜 표준 기능을 집약해 일반 스마트팜보다 설치 비용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간담회에서는 농협의 보급형 스마트팜 사업 추진 현황과 우수 사례, 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 사업, 중소농 대상 스마트팜 모델 개발·확산 계획 등이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농업용 로봇 등 신기술 도입과 스마트팜 농가 교육·사후관리, 신규 모델 개발, 지원 규모 확대 방안 등도 논의했다.
정승일 농협경제지주 산지도매본부장은 "정부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농업·농촌의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athe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