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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더애셋 G3 채권 부문 3년 연속 수상

입력 2026-10-02 09:23  

신한투자증권, 더애셋 G3 채권 부문 3년 연속 수상



(서울=연합뉴스) 정회인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글로벌 금융 미디어 더애셋(The Asset)이 선정하는 '2026 G3 채권 부문'에서 기관과 개인 부문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기관 대상인 '한국 최우수 투자기관'에 선정됐으며, 황성훈 글로벌채권구조화운용부장은 개인 대상 '한국 우수 투자운용역(매수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신한투자증권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해당 시상에 이름을 올렸다.
G3 채권은 달러·유로·엔화 등 주요 통화로 발행된 채권을 뜻한다. 더애셋은 매년 아시아 채권시장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주요 기관과 운용 인력을 선정하고 있다.
기관 부문은 아시아 채권시장 400여개 기관투자자 소속 참여자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김기동 신한투자증권 S&T그룹대표는 "아시아 채권시장 참여자들의 투표로 3년 연속 운용 역량을 인정받았다"며 "글로벌 투자 영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ihell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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