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정회인 기자 = 금융투자협회는 오는 8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증권업계 중심의 벤처 회수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 세미나'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벤처투자 및 회수시장 현황을 점검하고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과 증권업계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희진 한국성장금융 산업금융3팀장이 '벤처투자 시장 현황 및 개선 필요성'을 주제로 발표하고, 임병태 금융투자협회 증권1부장은 '증권업계 공동 회수시장 지원 방안'을 발표한다.
이어 박용린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좌장으로 한국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메타인베스트먼트, 키움인베스트먼트, 한국성장금융 등 관련 업계 관계자들이 패널토론에 참여해 벤처 회수시장 활성화 방안과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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