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7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탑재 위성 15기를 모두 분리했다.
누리호는 7일 낮 12시 25분에 이륙해 계획대로 1단, 페어링(위성보호 덮개), 2단 분리가 순차적으로 이뤄지며 초소형 군집위성에 이어 큐브위성 10기가 10초 간격으로 2기씩 분리됐다.
yoon2@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