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금융지주[071050]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는 일본 벤처 캐피털인 '아스 캐피탈 파트너스'와 한·일 스타트업의 상호 시장 진출 및 글로벌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양국 유망 기업의 공동 발굴 및 상호 추천, 한·일 시장 정보 및 현지 파트너 네트워크 공유, 잠재 고객·파트너사·멘토·투자자 연계 및 제품 실증, 개념 증명(PoC) 협력 기회 모색 등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아스 캐피탈 파트너스는 '재팬 투 글로벌'(Japan to Global)을 기치로 일본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독립계 벤처 캐피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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