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민폐 하객 등극, 신부 존재감 위협하는 우월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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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1-26 23:43  

윤아 민폐 하객 등극, 신부 존재감 위협하는 우월 미모


[연예팀] 윤아 민폐 하객. 소녀시대 윤아가 민폐 하객으로 등극했다.

윤아는 1월26일 오후 12시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원더걸스 멤버 선예의 결혼식에 참석,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윤아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밝은 베이지톤의 코트를 매치, 한겨울이지만 한결 가벼워보이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단정하게 빗어내린 머리와 분홍빛 립스틱은 윤아의 여성미를 더욱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윤아의 센스 넘치는 패션과 아름다운 미모가 신부의 존재감을 위협한다는 의미에서 ‘민폐 하객’이라는 애칭을 붙였다.

한편 윤아 민폐하객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뻐도 너~무 예뻐” “옷 진짜 잘 입네” “윤아 민폐하객, 진짜 청순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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